망양보뢰

 

亡羊補牢  

양을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뜻으로, 어떤 일을 실패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다는 의미로 사용합니다. 비슷한 말로 사후약방문(死後藥方文), ‘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’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