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형도구

班荊道舊  

풀을 깔고 앉아 옛날 일을 말한다는 뜻으로,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나 옛정을 나눈다는 말입니다. 반형도고(班荊道故)로도 씁니다.
班荊道故(반형도고)